2002년부터 뉴미디어 파사드와 몰입형 미디어아트로 공간과 관객의 경계를 허물어 온 크리에이티브 그룹. 점 하나에서 시작해 거대한 공간을 그립니다.
픽셀에서 시작해, 공간을 압도하는 스케일로.